사회 사건사고

평택화성고속도로서 승용차 화재...인명피해 없이, 23분 만에 완진

김종대 기자
5일 오전 11시38분께 평택시 청북읍 백봉리 구간 평택화성고속도로에서 평택방향으로 주행하던 승용차 엔진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5일 오전 11시38분께 평택시 청북읍 백봉리 구간 평택화성고속도로에서 평택방향으로 주행하던 승용차 엔진에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5일 오전 11시38분께 평택시 청북읍 백봉리 구간 평택화성고속도로에서 평택방향으로 주행하던 승용차 엔진에서 불이 났다.

불은 해당 차량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3분 만인 낮 12시1분께 모두 진화됐다.

운전자 등 탑승자 2명은 갓길에 차량을 세우고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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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인해 한때 고속도로 양방향 약 2㎞ 구간에 교통 정체가 빚어졌다.

소방은 장비 16대와 인력 4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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