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추석 전날인 5일 오후 1시25분께 영동고속도로 여주 적금졸음쉼터 양방향이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다.
[중앙신문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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