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군포 영동고속도로 둔대JC 인근서 트레일러 전도사고...인명피해 없어

김상현 기자
휴일이던 23일 양평과 안양에서 각각 산악사고가 발생해 50대 남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중앙신문DB)
4일 오전 9시51분께 군포시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둔대분기점(JC) 부근에서 컨테이너를 실은 트레일러 차량이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4일 오전 9시51분께 군포시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둔대분기점(JC) 부근에서 컨테이너를 실은 트레일러 차량이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 트레일러에는 파지 23톤가량이 적재돼 있었으나 도로로 쏟아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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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와 연결된 견인차(트랙터) 부분은 넘어지지 않았고 운전자 등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견인차 운전석 쪽 타이어가 파손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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