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추석 연휴에도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일하는 현장 근무자들을 찾은 이재준 수원시장이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 시장은 3일 수원소방서와 장안지구대, 행궁광장 안내소, 수원시 연화장, 시청 당직실과 상황실을 차례로 방문해 근무자들을 만났다.
이 시장은 “추석 연휴에도 묵묵히 일하며 시민의 일상을 지켜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있기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추석 연휴에도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일하는 현장 근무자들을 찾은 이재준 수원시장이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 시장은 3일 수원소방서와 장안지구대, 행궁광장 안내소, 수원시 연화장, 시청 당직실과 상황실을 차례로 방문해 근무자들을 만났다.
이 시장은 “추석 연휴에도 묵묵히 일하며 시민의 일상을 지켜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있기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