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추석 명절을 이틀 앞둔 4일 오전 10시10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 둔치 시민공원에 조성된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가을 정취를 물들이고 있다.
약 6만6000㎡ 규모로 마련된 꽃밭은 상당 부분 개화해 분홍빛 장관을 연출한다.
이날 이곳을 일찍 찾은 시민들은 산책로를 거닐며 계절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있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추석 명절을 이틀 앞둔 4일 오전 10시10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 둔치 시민공원에 조성된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가을 정취를 물들이고 있다.
약 6만6000㎡ 규모로 마련된 꽃밭은 상당 부분 개화해 분홍빛 장관을 연출한다.
이날 이곳을 일찍 찾은 시민들은 산책로를 거닐며 계절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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