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추석 명절을 이틀 앞둔 4일 오전 9시50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대형마트가 제수용품과 선물을 구입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진열대에는 사과, 배, 곶감 등 명절 대표 과일과 선물세트가 가득 쌓여 있고, 시민들은 쇼핑카트를 가득 채우며 분주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추석 명절을 이틀 앞둔 4일 오전 9시50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대형마트가 제수용품과 선물을 구입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진열대에는 사과, 배, 곶감 등 명절 대표 과일과 선물세트가 가득 쌓여 있고, 시민들은 쇼핑카트를 가득 채우며 분주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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