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추석연휴 둘째 날인 4일 토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종일 흐리겠고, 아침까지 곳곳에 비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다음날인 5일 일요일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비가 내리겠으며, 6일 월요일은 흐린 가운데 밤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7~20도, 낮 최고기온은 25~28도로 예측됐다.
경기도와 인천지역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19~26도, ▲성남 19~26도, ▲과천 18~26도, ▲안양 20~26도, ▲광명 20~28도, ▲군포 19~27도, ▲의왕 19~26도, ▲용인 18~26도, ▲오산 18~27도, ▲안성 19~26도, ▲이천 18~25도, ▲여주 18~25도로 예측된다.
또 ▲양평 18~26도, ▲하남 18~26도, ▲광주 17~25도, ▲파주 18~26도, ▲양주 18~27도, ▲고양 18~26도, ▲의정부 19~26도, ▲동두천 18~26도, ▲연천 18~27도, ▲포천 18~26도, ▲가평 17~26도, ▲남양주 19~27도, ▲구리 19~27도, ▲김포 19~27도, ▲부천 20~27도, ▲시흥 19~27도, ▲안산 19~27도, ▲화성 19~26도, ▲평택 19~26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20~26도, ▲강화 18~26도, ▲백령도 19~23도, ▲서울 19~27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2.0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의 만조시각은 오전 2시27분(수위: 734㎝)부터 오후 2시52분(수위: 702㎝)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9시1분(수위: 252㎝)부터 오후 9시1분(수위: 172㎝)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오후 70~95%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6시30분, 일몰은 오후 6시11분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