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권용국 기자] 2일 낮 12시15분께 김포시 통진읍 수참리 도로에서 달리던 레미콘트럭에서 불이 났다.
불은 운전자가 분말소화기로 1차 진화한 뒤 출동한 소방당국이 10여 분 만에 완전히 껐다.
이 사고로 차량 엔진과 일부 부속품이 불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차량의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권용국 기자] 2일 낮 12시15분께 김포시 통진읍 수참리 도로에서 달리던 레미콘트럭에서 불이 났다.
불은 운전자가 분말소화기로 1차 진화한 뒤 출동한 소방당국이 10여 분 만에 완전히 껐다.
이 사고로 차량 엔진과 일부 부속품이 불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차량의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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