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강상준 기자] 양주시 광사동 3번국도 대체우회도로 광사IC 부근 방음터널에서 덤프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불이 나 뒤따르던 승용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후 3시35분께 신고됐으며, 소방은 17분 만인 오후 3시52분 모든 불을 껐다.
이 과정에서 터널 내부에 연기가 차자 배연작업도 병행했다.
이 사고로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고, 1명은 자차로 이동했다.
소방은 인원 41명과 장비 14대를 투입했으며, 경찰과 함께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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