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연평도 꽃게공장 화재 피해현장 찾은 문경복 옹진군수

남용우 기자
“숙소·공장 전소…조속한 복구 지원 최선” 근로자 22명 임시 거처 마련
인천 옹진군 연평도에서 발생한 꽃게 공장 화재 피해 현장을 문경복 옹진군수가 직접 찾았다. (사진=문경복 옹진군수 페이스북)
인천 옹진군 연평도에서 발생한 꽃게 공장 화재 피해 현장을 문경복 옹진군수가 직접 찾았다. (사진=문경복 옹진군수 페이스북)
인천 옹진군 연평도에서 발생한 꽃게 공장 화재 피해 현장. (사진=문경복 옹진군수 페이스북)

[중앙신문=남용우 기자] 인천 옹진군 연평도에서 발생한 꽃게 공장 화재 피해 현장을 문경복 옹진군수가 직접 찾았다.

1일 문 군수는 지난 29일 오후 발생한 연평도 꽃게 냉동창고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화재로 숙소와 공장 2동이 전소됐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물적 피해가 예상보다 큰 것으로 알려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군은 전소된 숙소에 거주하던 근로자 22명의 임시 거처도 마련했다. 내국인 8명은 군이 준비한 임시 대피소에 입소했고, 외국인 근로자 14명은 민간 임대주택에 분산 배치됐다.

문경복 군수는 “화재 현장이 조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군 차원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