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평택시 팽성읍의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30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29일) 오후 9시2분께 식당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식당 일부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4분 만인 오후 9시26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인력 45명과 경찰 10명 등 총 55명, 장비 23대를 동원해 불을 껐으며, 경찰과 함께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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