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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택 부평구청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상인 애로사항 청취

남용우 기자
구청 공직자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물가 안정 캠페인으로 시장 활력 모색
차준택 부평구청장, 추석 맞이 전통시장 방문
인천 차준택 부평구청장이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9일 부평깡시장, 진흥종합시장, 부평종합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했다. (사진제공=부평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차준택 부평구청장이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9일 부평깡시장진흥종합시장, 부평종합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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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구에 따르면, 차준택 구청장이 안애경 구의회 의장과 함께 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격려했다. 구는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0월1일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운영한다.

이 행사에는 구청 공직자 60여명이 참여해 세 곳의 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물가모니터단 10여명과 함께 ‘명절 성수품 물가 안정 캠페인’을 추진해 물가 상승으로 인한 시민 부담을 줄이는 데 힘쓴다.

차준택 구청장은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아 상인과 주민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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