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천소방, 현장대응능력 강화방안 연구 발표대회 ‘우수상’

박도금 기자

이천소방서는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대표로 국민안전처가 주관하는 ‘2017년 현장대응능력 강화방안 연구 발표대회’에서 국민안전처 장관상인‘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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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신속한 재난현장 출동과 효과적인 현장대응시스템 구축을 위한 연구 발표대회로 대응체계분야와 대응기술분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가 참여하여 1차 논문심사 후 8개 우수 소방본부를 선정하여 발표대회를 가졌다.

‘재난상황 실시간 Open System 구축’이란 주제로 연구 자료를 발표하여 연구내용의 적정성, 현장 적용성, 효과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응체계분야에서 전국 2위인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재난현장 출동과 효과적인 현장대응시스템이 중요하다.”며 “효과적인 현장대응시스템을 구축해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활동으로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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