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양주시,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 가동…내달 4일·7일 집중 수거

강상준 기자
기동반 편성 민원 대응
양주시,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 추진
양주시가 추석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5년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사진제공=양주시)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양주시가 추석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5년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인 내달 3일부터 9일까지 종량제봉투, 음식물류 폐기물, 재활용품 등 생활폐기물을 4일과 7일에 집중 수거한다. 이를 통해 연휴 중 다량 발생하는 쓰레기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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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는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 처리와 환경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상황근무반’, ‘클린기동반’, ‘기동청소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민원 처리 공백을 줄이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양주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줄이기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수거 일정과 배출 시간을 준수해 올바른 폐기물 배출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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