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27일 오후 1시35분께 동두천 턱거리마을 전원주택가에서 가을 햇살을 머금은 코스모스가 구름 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활짝 피어 있다. 깊어가는 계절의 정취가 한층 더 짙게 묻어난다.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27일 오후 1시35분께 동두천 턱거리마을 전원주택가에서 가을 햇살을 머금은 코스모스가 구름 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활짝 피어 있다. 깊어가는 계절의 정취가 한층 더 짙게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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