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안성시가족센터, 1인 가구 청년 대상 ‘건강돌봄 프로그램–튼튼살롱’ 운영

김종대 기자
내달 9일까지 참여자 모집
안성시가족센터가 1인 가구 청년층을 대상으로 ‘건강돌봄 프로그램–튼튼살롱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진제공=안성시가족센터)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시가족센터가 1인 가구 청년층을 대상으로 ‘건강돌봄 프로그램–튼튼살롱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26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1인 가구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힐링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총 4회기에 걸쳐 제스모나이트를 활용한 공예 활동을 진행하며 창작의 즐거움과 자기돌봄의 시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모집 기간은 내달 9일 오후 11시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총 8명이다. 신청자 중 우선순위에 따라 참여자가 선정되며 프로그램은 내달 16일부터 11월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오후 9시에 운영된다.

임선희 센터장은 “튼튼살롱은 청년 1인 가구가 생활 속에서 심리적 안정과 여가를 찾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