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시가족센터가 1인 가구 청년층을 대상으로 ‘건강돌봄 프로그램–튼튼살롱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26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1인 가구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힐링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총 4회기에 걸쳐 제스모나이트를 활용한 공예 활동을 진행하며 창작의 즐거움과 자기돌봄의 시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모집 기간은 내달 9일 오후 11시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총 8명이다. 신청자 중 우선순위에 따라 참여자가 선정되며 프로그램은 내달 16일부터 11월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오후 9시에 운영된다.
임선희 센터장은 “튼튼살롱은 청년 1인 가구가 생활 속에서 심리적 안정과 여가를 찾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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