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이천시 ‘추석맞이 지역 우수 농산물 직거래 장터’ 내달 2일 개최

송석원 기자
시청 2층 민원인 주차장서
이천시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가 추가 확보됨에 따라 어르신들에게 지원하는 혜택이 대폭 확대될 계획이다.&nbsp;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br>
이천시가 내달 2일 시청 2층 민원인 주차장에서 ‘2025년 추석맞이 지역 우수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선물 준비와 장보기에 마음이 분주할 시민들을 위해 이천시가 특별한 장터를 마련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내달 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청 2층 민원인 주차장에서 ‘2025년 추석맞이 지역 우수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려, 고품격 농산물로 더욱 빛나는 명절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이천에서 길러낸 농산물과 제작된 가공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신선한 사과와 배, 샤인머스캣 몸에 좋은 도라지가공품, 깊은 향의 송화버섯, 그리고 정성껏 만든 한과 등 다채로운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참여 농가들이 직접 재배 또는 가공한 신뢰할 수 있는 상품들로 생산자의 이야기가 담긴 우리 농산물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에는 소중한 판로를 열어주고 시민들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통해 건강한 명절 상차림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