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용인문화재단 ‘탄천 플로깅’으로 ESG 친환경 사회 공헌 지속 실천

허찬회 기자
김혁수 대표이사·임직원 참여
용인문화재단이 지난 25일 탄천에서 임직원 사회공헌활동 ‘플로깅’을 실시하며 ESG 경영을 실천했다.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용인문화재단이 지난 25일 탄천에서 임직원 사회공헌활동 ‘플로깅’을 실시하며 ESG 경영을 실천했다.

26일 재단에 따르면, 2020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플로깅 행사는 올해로 5년 차를 맞으며 재단의 대표적인 친환경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이날 김혁수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30여명은 적극적으로 용인포은아트홀 인근 탄천 일대를 걷고 뛰며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활동으로 환경보호와 재단 임직원의 건강도 함께 챙겼으며 탄천 이용 시민의 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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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플로깅 외에도 재가 장애인 가정 도시락 배달 봉사, 헌혈 캠페인, 플리마켓 물품 판매 수익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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