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파주 11층짜리 상가건물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이종훈 기자
파주시 동패동의 한 상가건물 실외기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신속한 소방 대응으로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파주시 동패동의 한 상가건물 실외기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신속한 소방 대응으로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이종훈 기자] 파주시 동패동의 한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신속한 소방 대응으로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6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25일) 오후 5시44분께 동패동 지하 5층·지상 11층짜리 상가건물 1층 실외기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실외기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9분 만인 오후 6시23분께 모두 진화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당시 다량의 검은 연기가 발생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고가차 2대 등 장비 18대와 인력 5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구모 등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