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천 면사무소 주차장서 6대 들이받은 70대…‘급발진’ 주장

송석원 기자
3일 새벽 6시 10분께 분당수서간고속도로에서 분당방향으로 가던 10톤짜리 콘크리트 펌프카가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운전석 방향으로 넘어지면서 화재가 발생했다. (CG=중앙신문)
25일 오전 10시께 이천시 신둔면사무소 앞 주차장에서 7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주차된 차량 6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25일 오전 10시께 이천시 신둔면사무소 앞 주차장에서 7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주차된 차량 6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차된 차량 6대가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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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인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급발진'을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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