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옹진군자원봉사센터, 7개면에서 ‘반짝 반짝 옹가네’ 실시…주거환경 개선사업 앞장

박승욱 기자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영흥면을 시작으로 7개면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 ‘반짝 반짝 옹가네’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영흥면을 시작으로 7개면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 ‘반짝 반짝 옹가네’를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반짝 반짝 옹가네’ 는 거동에 불편을 겪는 이웃에 방문해 청소, 설겆이 등을 해주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이다. /옹진군 제공

2015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생활고를 겪는 이웃의 가정에 자원봉사자들이 방문해 청소, 설거지 등을 직접 해주며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것으로, 올해 자월면의 자월농가주부모임봉사단의 참여로 옹진군 전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 운영하게 됐다. 특히 북도, 연평, 영흥면은 빨래방을 설치해 이불빨래 등 대형 빨랫감을 수거해 세탁 후 전달하는 봉사활동까지 병행 실시하고 있다.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정서적 지원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