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송석원 기자]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 25일 낮 12시50분께 이천시 장호원읍 송산리 용풍저수지 주변에 핀 둥근유홍초가 앙징 맞게 피어 있다.
둥근유홍초는 붉고 주황빛이 어우러진 나팔 모양의 덩굴꽃으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짧게 피었다 진다. 꽃말은 ‘약속’과 ‘기쁨’, ‘애정’이다.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 25일 낮 12시50분께 이천시 장호원읍 송산리 용풍저수지 주변에 핀 둥근유홍초가 앙징 맞게 피어 있다.
둥근유홍초는 붉고 주황빛이 어우러진 나팔 모양의 덩굴꽃으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짧게 피었다 진다. 꽃말은 ‘약속’과 ‘기쁨’, ‘애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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