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안성서 덤프트럭-승용차 충돌 화재...1명 사망·2명 부상

김종대 기자
24일 오후 안성에서 25톤 덤프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해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4일 오후 안성에서 25톤 덤프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해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4일 오후 안성에서 25톤 덤프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해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4일 오후 안성에서 25톤 덤프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해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에서 25톤 덤프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해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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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9분께 안성시 보개면 북가현리 법왕사 인근 도로에서 덤프트럭과 승용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충격으로 승용차에 불이 붙어 운전자 1명이 숨지고, 승용차 동승자와 덤프트럭 운전자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구조 등 차량 13대와 인력 36명을 투입해 약 25분 만인 오후 1시34분께 모든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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