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연천 단독주택서 한밤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기춘 기자
23일 오전 0시29분께 연천군 연천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패널로 된 보일러실과 주택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50분 만인 오전 3시21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3일 오전 0시29분께 연천군 연천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패널로 된 보일러실과 주택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50분 만인 오전 3시21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3일 오전 0시29분께 연천군 연천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패널로 된 보일러실과 주택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50분 만인 오전 3시21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3일 오전 0시29분께 연천군 연천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패널로 된 보일러실과 주택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50분 만인 오전 3시21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23일 오전 0시29분께 연천군 연천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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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샌드위치패널로 된 보일러실과 주택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50분 만인 오전 3시21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단독주택 보일러실에서 불이 났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장비 13대와 인력 2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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