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상 추분(秋分)인 23일 오후 1시10분께 여주시 세종대왕면의 논에서 한 농부가 콤바인을 이용 황금빛으로 누렇게 변한 벼를 수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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