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경기북부보훈지청 3·1절 100주년 맞아 밑반찬 지원 ‘마음돌봄 프로젝트’ 진행

강상준 기자

취약계층 80여 가구에 전달
경기북부보훈지청은 3.1절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달부터 11월까지 경기북부 관내 재가복지대상자 중 애국지사 유족을 포함한 저소득, 독거가구 등 기초생활에 취약한 세대 80여 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는 마음돌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경기북부보훈지청 3·1절 100주년 맞아 밑반찬 지원 ‘마음돌봄 프로젝트’ 진행했다. /경기북부보훈지청 제공

이 사업은 작년 의정부, 동두천, 고양시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돼 왔으나 올해부터는 재가복지대상자들이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도록 11개 시‧군으로 확대해 시행할 예정이다. 경기북부보훈지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훈가족이 더 안락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기초생활이 취약한 세대를 지원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