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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의 붉은 보석' 절기 추분에 여주 고구마 캐기 한창

김광섭 기자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상 추분인 23일 낮 12시10분께 여주시 오학동의 한 밭에서 땅속의 붉은 보석이라 불리는 여주 고구마 캐기가 한창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상 추분인 23일 낮 12시10분께 여주시 오학동의 한 밭에서 땅속의 붉은 보석이라 불리는 여주 고구마 캐기가 한창이다.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상 추분인 23일 낮 12시10분께 여주시 오학동의 한 밭에서 땅속의 붉은 보석이라 불리는 여주 고구마 캐기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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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 비타민이 풍부해 영양가가 높고, 구워 먹거나 쪄 먹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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