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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두물머리 산책로, 은행 물드는 초가을 정취

이건구 기자
절기상 추분을 하루 앞둔 22일 낮 12시50분께 양평군 두물머리 은행나무에 달린 은행이 노란빛으로 물들기 시작한 가운데, 시민들이 나란히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절기상 추분을 하루 앞둔 22일 낮 12시50분께 양평군 두물머리 은행나무에 달린 은행이 노란빛으로 물들기 시작한 가운데, 시민들이 나란히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절기상 추분을 하루 앞둔 22일 낮 12시50분께 양평군 두물머리 은행나무에 달린 은행이 노란빛으로 물들기 시작한 가운데, 시민들이 나란히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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