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절기상 추분(秋分)인 23일 화요일 수도권지역(경기·인천 등)은 대체로 흐리고, 늦은 밤(오후 9~12시)부터 가끔 비가 내리겠다.
이 비는 다음날인 24일 수요일 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20~60㎜ 정도로 예상된다.
수도권기상청이 22일 오전 발표한 23일 화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14~18도, 낮 최고 기온을 25~27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군별 예상기온은 ▲수원 17~26도, ▲성남 16~26도, ▲안양 18~26도, ▲광명 18~27도, ▲이천 14~27도, ▲양평 15~26도, ▲파주 15~26도, ▲의정부 16~26도, ▲포천 15~25도, ▲가평 15~26도, ▲김포 17~27도, ▲안산 17~27도, ▲화성 17~26도, ▲평택 16~26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18~26도, ▲강화 15~26도, ▲백령도 19~24도, ▲서울 18~27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0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의 만조시각은 오전 5시36분(수위: 883㎝)부터, 오후 5시53분(수위: 888㎝)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11시55분(수위: 62㎝)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오후 40~75%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기준 오전 6시21분, 일몰은 오후 6시28분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