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안성시, 불당하수처리구역 하수관로 우수시설 선정...공공하수도 운영 효율성 인정

김종대 기자
2024년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평가 결과
안성시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 성지로서 안성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문화사업 ‘다시 찾은 빛, 80’을 내달 15일까지 다채롭게 펼칠 계획이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안성시가 한국환경공단에서 실시하는 ‘2024년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평가’ 결과 ‘불당하수처리구역 하수관로’에 대해 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시가 한국환경공단에서 실시하는 ‘2024년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평가’ 결과 ‘불당하수처리구역 하수관로’에 대해 우수시설로 선정됐다.

22일 시에 따르면, 한국환경공단에서는 매년 기술진단 완료시설에 대해 운영관리 적정성 평가를 통한 우수시설 발굴 및 시상을 추진해 공공하수도 운영·관리의 효율성 향상 및 기술진단 실효성 제고 등 공공하수도 운영·관리에 대해 평가하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번 운영관리평가는 기술진단을 완료한 시설을 대상으로 유지관리계획, 운영관리 현황 등 17개 항목에 대해 3차 평가를 실시했으며 ‘불당하수처리구역 하수관로’ 가 최종 우수시설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