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추분을 사흘 앞둔 20일 오전 11시30분께 가을빛을 내고 있는 용인시 원삼면 용담호수와 구불구불한 다랭이논 일대를 드론이 비행하고 있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추분을 사흘 앞둔 20일 오전 11시30분께 가을빛을 내고 있는 용인시 원삼면 용담호수와 구불구불한 다랭이논 일대를 드론이 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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