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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분' 사흘 앞, 벌어지는 밤송이

송석원 기자
절기상 추분(秋分)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20일 오후 1시20분께 이천시 호법면 주미리 들판 밤나무에 달린 밤송이가 벌어져 가을이 오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절기상 추분(秋分)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20일 오후 1시20분께 이천시 호법면 주미리 들판 밤나무에 달린 밤송이가 벌어져 가을이 오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절기상 추분(秋分)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20일 오후 1시20분께 이천시 호법면 주미리 들판 밤나무에 달린 밤송이가 벌어져 가을이 오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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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분은 24절기 가운데 열여섯 번째 절기로, 보통 9월23일께 해당하며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시점이다. 이때부터 낮이 점차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며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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