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강상준 기자] 양주시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19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18일) 오후 2시38분께 양주시 광적면의 한 인쇄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일부와 인쇄기계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4분 만인 오후 3시12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27대와 인력 6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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