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평택시, 월례조회서 전 직원 대상 기록관리 인식 향상 교육

김종대 기자

평택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기록관리 전문 강사를 초청해 ‘한국의 기록문화와 평택 역사기록 사례들’을 주제로 2019년 기록관리 인식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이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3월 월례조회에 참석해 기록관리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평택시 제공

이번 교육은 시민의 알권리 증대 및 기록정보자원화를 통한 콘텐츠개발 등 기록물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현상황에서 기록물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날 강의를 맡은 김재순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장은 ‘한국의 기록문화 전통과 평택시의 역사기록물’을 소개하면서 기록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교육을 통하여 무엇보다도 공무원들이 기록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현장에서 올바르게 기록물관리를 실천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기록관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기록물관리법령을 비롯한 기록관리 전반에 대한 연중 릴레이 교육을 실시해 기록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기록관리 인프라를 확충하여 기록물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