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동

전기차 배터리 부품공장서 30대 근로자 기계에 몸 끼여

김종대 기자
2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32분께 고양시 일산동구의 자원 재활용업체에서 폭발 사고가 나 40대 남성이 전신에 2도 화상을 입는 중상을 당했다. (CG=중앙신문)
19일 오전 2시께 안산시 소재 전기차 배터리 부품공장에서 30대 근로자 A씨의 몸이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나 부상을 입었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19일 오전 2시께 안산시 소재 전기차 배터리 부품공장에서 30대 근로자 A씨의 몸이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A씨는 야간작업 중 자동화기계가 멈추자 점검하려고 내부에 들어갔다가 기계가 갑자기 움직이면서 몸이 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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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A씨는 부상을 당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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