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19일 오전 2시께 안산시 소재 전기차 배터리 부품공장에서 30대 근로자 A씨의 몸이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A씨는 야간작업 중 자동화기계가 멈추자 점검하려고 내부에 들어갔다가 기계가 갑자기 움직이면서 몸이 끼였다.
이 사고로 A씨는 부상을 당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19일 오전 2시께 안산시 소재 전기차 배터리 부품공장에서 30대 근로자 A씨의 몸이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A씨는 야간작업 중 자동화기계가 멈추자 점검하려고 내부에 들어갔다가 기계가 갑자기 움직이면서 몸이 끼였다.
이 사고로 A씨는 부상을 당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