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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꽃, 천일홍 활짝

이건구 기자
18일 오전 11시25분께 양평군 개군면 공세리의 한 길가에 오래도록 변치 않는 것으로 알려진 불멸의 꽃 천일홍이 활짝 피어 오가는 사람들을 반기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18일 오전 11시25분께 양평군 개군면 공세리의 한 길가에 오래도록 변치 않는 것으로 알려진 불멸의 꽃 천일홍이 활짝 피어 오가는 사람들을 반기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18일 오전 11시25분께 양평군 개군면 공세리의 한 길가에 오래도록 변치 않는 것으로 알려진 불멸의 꽃 천일홍이 활짝 피어 오가는 사람들을 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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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홍은 구슬처럼 생긴 둥근 모양의 꽃으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오래도록 붉음을 간직한다. 시들어도 색이 쉽게 바래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천일홍의 꽃말은 ‘변치 않는 사랑’과 ‘불멸’로, 오래 피어 있는 특성과 닮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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