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가평 숙박업소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이건구 기자
15일 오후 가평군 가평읍의 한 숙박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신속한 소방 대응으로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5일 오후 가평군 가평읍의 한 숙박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신속한 소방 대응으로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가평군 가평읍의 한 숙박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신속한 소방 대응으로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15일 가평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1분께 가평읍 소재 숙박업소 객실에서 다량의 검은 연기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은 숙박업소 내부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8분 만인 오후 3시9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펌프차 4대 등 장비 14대와 소방인력 1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