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여주시가 오는 19일 오후 2시 여주일자리센터에서 ‘2025년 9월 일자리 드림데이’를 연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디앤푸드 여주공장에서 근무할 식품 생산직 단순 종사원 10명을 모집하며 학력이나 경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참여 기업과 구직자가 1대 1로 만나는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이력서 작성을 돕는 서류 클리닉과 취업 컨설팅을 운영해 구직자들이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드림데이를 통해 단순한 채용 행사가 아니라 구직자에게는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이 되고 기업에게는 새로운 인재를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후속 채용 기회를 확대하고 더 많은 구직자들이 용기와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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