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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복지정책’ 시민 의견 받는다...26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 진행

김종대 기자
김보라 시장, 내달 16일 토론회 개최
안성시가 민선8기 시정 운영 가치인 시민중심 시민이익을 실현하고자 2026년 복지정책을 수립하기 전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온라인 수요조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제공=안성시)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시가 민선8기 시정 운영 가치인 시민중심 시민이익을 실현하고자 2026년 복지정책을 수립하기 전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온라인 수요조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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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6일까지 시 홈페이지와 각 행정복지센터에 게시된 QR코드, 네이버 폼 등을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는 최근 다뤄지고 있는 사회복지 관련 이슈를 중심으로 시민의 의견을 듣고 시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데 따른 것이다.

시민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설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항을 성별·연령·거주지 등 응답자 정보, 돌봄정책 및 건강서비스, 어르신, 중장년, 장애인, 청년, 아동·청소년, 다문화 등 분야별 시민의 복지정책에 대한 욕구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간결하게 설계했다.

수집된 결과는 복지지원 정책 마련에 활용될 예정으로 특히 내달 16일 아양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유투브 방송도 실시해 실시간으로 시민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김보라 시장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시민의 다양한 욕구에 맞춘 전국 어디에도 없는 복지정책을 펼쳐나가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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