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고양서 전신주 받은 승용차 전복…60대 여성 운전자 사망

이종훈 기자
추돌사고 처리를 하려고 사진 촬영하던 50대 운전자가 중앙선을 넘던 중 차량 2대에 잇따라 치여 숨졌다. (CG=중앙신문)
15일 오전 2시52분께 고양시 덕양구의 한 2차선 도로에서 승용차가 인도를 침범해 전신주를 들이받은 뒤 전복됐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 운전자 A씨가 숨졌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이종훈 기자] 15일 오전 2시52분께 고양시 덕양구의 한 2차선 도로에서 승용차가 인도를 침범해 전신주를 들이받은 뒤 전복됐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 운전자 A씨가 숨졌다.

사고는 굽이진 도로 구간에서 발생했으며, 차량 충돌 직후 A씨는 현장에서 사망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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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고, 사고 원인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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