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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수원 영화지구, 관광과 문화가 어우러진 명품 타운이 될 것”

12일 오후 수원 영화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영화문화관광지구' 공모선정 현장발표 행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승원 국회의원, 영화동 주민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12일 오후 수원 영화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영화문화관광지구' 공모선정 현장발표 행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승원 국회의원, 영화동 주민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2일 수원 영화동 도시재생 혁신지구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지사는 영화지구를 수원화성과 연계한 관광·문화 명품타운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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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국토부 공모에 선정돼 총 1803억원이 투입해 추진된다. 경기도와 수원시는 2027년 착공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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