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강상준 기자] 12일 낮 12시12분께 의정부시 가능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주택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7분 만인 낮 12시39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주택 안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장비 16대와 인력 46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12일 낮 12시12분께 의정부시 가능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주택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7분 만인 낮 12시39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주택 안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장비 16대와 인력 46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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