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양평군, '사람 중심의 안전한 도시 만들자'..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가져

장은기 기자
양평군은 지난 25일 용문천년시장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양평군 제공

양평군은 지난 25일 제275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용문천년시장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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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해빙기를 맞아 ▲축대·급경사지·공사장 등 해빙기 취약시설 점검·조치 요령 홍보 ▲개학기 어린이 안전 유의사항 홍보 ▲겨울철 산불 안전수칙 홍보 및 안전무시 7대 관행 근절 등을 위해 양평군을 비롯한 양평소방서, 의용소방대, 지역자율방재단, 양평군 새마을지회, 양평군자원봉사센터, 안전모니터봉사단, 바르게살기양평군연합회, 한국농어촌공사, 양평공사, 양평재난통신지원단, 안전보안관 등 약 120여 명이 홍보용품과 리플릿을 배부하며 홍보를 실시했다. 또한 용문역과 시장 주변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도 병행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최문환 부군수는 “해빙기를 맞아 취약시설을 점검하고 겨울철 산불 방지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해 사람 중심의 안전한 양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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