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파주 군부대서 폭발사고…장병 10명 부상

이종훈 기자
22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기흥보건소 코로나19 응급환자 관리 TF팀에서 근무하던 A(30)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CG=중앙신문)
전방 부대에서 모의탄이 폭발해 장병 10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났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이종훈 기자] 전방 부대에서 모의탄이 폭발해 장병 10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났다.

10일 육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4분께 파주 소재 모 부대에서 훈련을 하던 중 모의탄이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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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주변에 있던 부사관과 병사 등 10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군사경찰은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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