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김포 대곶면 양식장 비닐하우스 화재...인명피해 없어

권용국 기자
10일 오전 1시1분께 김포시 대곶면의 한 양식장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일부와 급속냉동고, 집기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5분 만인 오전 1시16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0일 오전 1시1분께 김포시 대곶면의 한 양식장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일부와 급속냉동고, 집기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5분 만인 오전 1시16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권용국 기자] 10일 오전 1시1분께 김포시 대곶면의 한 양식장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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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비닐하우스 일부와 급속냉동고, 집기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5분 만인 오전 1시16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12대와 인력 3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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