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권용국 기자] 김포시 구래동에서 차량 2대가 추돌한 뒤 택시가 상가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9일 오후 3시49분께 김포시 구래동 도로에서 승용차와 택시가 충돌했다. 이 사고 충격으로 택시가 인근 상가 건물에 부딪쳤다.
이 사고로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13명과 장비 4대를 투입해 구조와 안전 조치를 진행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중앙신문=권용국 기자] 김포시 구래동에서 차량 2대가 추돌한 뒤 택시가 상가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9일 오후 3시49분께 김포시 구래동 도로에서 승용차와 택시가 충돌했다. 이 사고 충격으로 택시가 인근 상가 건물에 부딪쳤다.
이 사고로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13명과 장비 4대를 투입해 구조와 안전 조치를 진행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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