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양주시, 제7기 평생교육협의회 출범…평생학습도시 도약 본격화

강상준 기자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추 역할 유휴공간 활용 학습센터 논의
양주시, 제7기 평생교육협의회 구성…평생학습도시 도약 발판 마련
양주시가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7기 평생교육협의회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열고, 평생학습도시 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 (사진제공=양주시)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양주시가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7기 평생교육협의회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열고, 평생학습도시 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

9일 시에 따르면, 새롭게 출범한 제7기 평생교육협의회는 시의원, 대학교수, 평생교육기관 운영자,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 인사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평생교육 정책의 수립과 평가 전반에 참여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학습 기반 강화에 핵심적 역할을 하게 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식을 시작으로 ▲2025년 주요 평생교육 사업 보고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지정 ▲의견 수렴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 생활권 가까이에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유휴공간을 활용한 평생학습센터 신규 지정 안건 2건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강수현 시장은 “위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이 양주시 평생교육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시민 모두가 균등하게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