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종훈 기자] 육군 부사관이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께 고양시 소재 육군 모부대 군인 아파트에서 20대 남성 A중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평소 지병 또한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타살을 의심할 만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군 당국은 A중사의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최근 군에서 사망사고가 이어져 국방부와 육해공 참모총장 등이 대책 마련에 고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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