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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5 추석명절 직거래장터’ 참여 기업 모집...온·오프라인 병행 운영

이건구 기자
오는 12일까지 접수
경기도 내 야당 소속 시장·군수 13명이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대변인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소할 예정이다. 사진은 남양주시청사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남양주시가 오는 12일까지 ‘2025 추석명절 직거래장터’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사진은 남양주시청사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남양주시가 오는 12일까지 ‘2025 추석명절 직거래장터’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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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시에 따르면 ‘추석명절 직거래장터’는 매년 명절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 제품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는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장터를 통해 지역 기업은 판로 확대와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시민은 품질 좋은 명절 선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련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직거래장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운영된다. 온라인 장터는 9월23일부터 10월1일까지 9일간 열리며 전화·문자 주문을 통한 비대면 택배 거래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장터는 9월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시청 제1청사 본관 1층 홀에서 팝업스토어 형태로 열려, 기업과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업이 모집 규모를 초과할 경우 평점표에 따라 20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추석명절 직거래장터는 지역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기업이 참여해 시와 함께 상생의 장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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