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천 원미구 빌라서 한밤중 화재...2명 경상

김종대 기자
7일 밤 11시 23분께 부천시 원미구의 한 빌라 3층 세대에서 불이 나 2명이 경상을 입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7일 밤 11시 23분께 부천시 원미구의 한 빌라 3층 세대에서 불이 나 2명이 경상을 입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7일 밤 11시 23분께 부천시 원미구의 한 빌라 3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불은 화재세대 내부 약 15㎡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6분 만인 밤 11시49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2명이 단순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2명은 건물 안에서 화염으로 탈출하지 못하다가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소방은 장비 19대와 인력 4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